가장 갖고싶었던 카드 게임



이제 05삼성도 심정수 한장 남았네요.

예전부터 오승환 데뷔년도인 05삼성이 가장 모으고 싶었기에...

워낙 안 나오길래 눈섬도 안 보내서 약 두달간은 유학만 보내줘야 하지만요;


역시 월요일! 게임



박경완은 이제 3종 다 모았고, 송은범이 나와서 남은 카드는 전병두와 글로버군요.

이대호 나온 쪽은 타자는 전준우 뿐이고, 투수가 사도스키 장원준 이재곤 남았네요.


운수좋은 날 게임


02이승엽은 처음 나온 9코이상 이승엽이라 반갑네요(02삼성 앨범이 이승엽만 없었으니 02삼 포기 안했다면 풀덱).

삼성 올스타용으로 올려보니 능력치도 굉장히 좋고요.

93김성래는 막판에 나왔고, 93박충식은 8+8이 코업해서 나왔네요.

이제야 93삼성 모으기 시작하는 느낌이군요.



카룬의 증표 대박! 게임



7~8개만 나오는 건줄 알았던 최상급 카룬의 증표 꾸러미.

전투창 보고 100개 온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첫 EX! 게임



10김강민이 sk모으는 부계정 위시라 아쉽네요.

흔한 08보다 모으고 싶은게 10년도인데...

아무튼 보존 보존을 거쳐 다운ex군요.

폭죽소리가 어떤건지 알았고, 이펙트도 화려하더군요.

위시긴 한데 이미 박경완은 골글을 갖고 있기에 정민태가 아쉽더군요.

같이 갖고 있다가 팀컬과제용으로 쓰고 정민태 종류에 따라 맞춰서 써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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